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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총신대 정용덕 법인이사장, 금강대학교 총장 선임
총신대 법인이사장이 불교 천태종에서 설립한 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된 것은 사상 초유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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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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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법인이사장 정용덕 박사가 금강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되었다. 학교법인 금강대학교 법인이사회는 2020년 2월 13일(목) 제115차 이사회에서 참석이사 전원(12명) 찬성으로 정용덕 박사(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명예교수, 총신대학교 관선법인이사장)를 제8대 총장(2020.02.24.-2024.02.23)으로 선임했다. 또한 정용덕 교수를 동교 법인이사로 선임했다(교육부승인일로부터 5년).

 

금강대학교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중창이념 아래 참된 인간성, 전문적 지식, 창조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자신을 완성하고 국가와 세계의 발전에 공헌하게 함으로써 지혜와 자비가 차별없이 모두에게 충만한 이상 실현을 건학이념으로 하여 설립된 대학”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가 설립한 총신대학교 관선법인이사장이 대한불교 천태종에서 설립한 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된 것은 사상 초유의 일로 총신대에 법인이사를 불러 드리기 위해 목소리를 높인 인사들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예장합동은 총신사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총회 정치권 인사들, 총신대 교수협 인사들을 포함한 일부 인사들이 관선이사가 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교육부에 진정서를 내고, 총신대와 총회적으로 서명을 받기도 하여 논란을 빚었으나 관선이사에 대하누 콜링과 짝사랑(?)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정용덕 박사가 금강대학교 총장으로 선임된 것은 총신대를 불교에서 설립한 대학의 총장의 손에 맡긴 격이 되어 충격이 더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당시 총신 사태 해결을 위해 관선이사를 불러들이기 위해 앞장 선 인사들을 색출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출처: 크리스천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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